"진실을 말하면 너그럽지 못하고 모난 사람으로 취급받고... 말하지 않는 사람이 마치 너그러운 사람처럼 위장되어 있어요. 그건 너그러운 게 아니라 비겁한 거죠. 그런 상황이 진실을 말하기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 김길수 교수 -
오늘 가톨릭다이제스트에서 읽은 글입니다.
최근 어떤 연구용역논문에 테클을 걸었다가 당한 수모가 생각 납니다.
진실을 말하면
등지면 좋을게 없지 않냐???
이일만 하고 말거냐???
대한민국 교수들 중에 표절은 이사람만 했냐???
표절을 인정하겠냐???
이해는 가지면 어쩔수 없다...
세상이 얼마나 더 바뀌어야 하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