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예전의 30센티자로 좌표 찍고 그리다 요번에 업그레이드된 TdrTd를 써봤습니다.
업데이트 받고도 예전방식 못버리고 자 가지고 놀다가 며칠전에 첨 싸봤는데
양식의 3분의 1까지 그릴땐 어색하고, 그냥 자 대고 그릴까? 별 생각이 다 나대요.
(전 방식을 하도 많이 써서 10성의 경지를 보았지요 ^^;; )
지금은 아주 고정된 양식 또는 아주 미세하게 조절 해야 하는 양식 아니면
전 방식을 안 쓸것 같습니다.
샘플 그림 2 장 올리는데 첫장은 고객이 워드로 만든 양식을 TdrTd로 처음 만든거고,
그 처음 샘플 양식을 가지고 5번에 걸쳐 고객과 상의하며 수정하여 두번째 양식을 만들었습니다.
큰 차이 나보이지는 않지만(<-요게 더 짜증이져) 바로바로 수정하여 보여주다보니 이거 아주 편하네요.
장점:
1. 예전같이 자로 미리 사전 작업을 하고 코딩하는게 아니라, 양식(손으로 그려준거 가지고도 됨)보고 바로 코딩에 들어갈수 있슴.
2. 코딩후에 수정시 데이타 값 고치면 그 아래도 자동 수정 되므로 약간의 변수 만으로도 가능.
3. 코딩이 양식을 글로 풀어쓴 것 같아 1~2년 후에 양식 수정시 바로 감 잡아서 수정할수 있을것 같음(예전 자로 그릴때는 1년전에 그린거 수정시 진짜 죽는줄 알았씸 -_-;;;)
단점:
1. 단점 있다고 그러면 사장님이 섭섭해 하실까봐 말 안함. 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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