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청해가 몇일 빠르게 만개하였습니다. 청해는 좀더 기다려야 될것같습니다. 꽃의 차이는 없어 보이는데.... 약간은 실망스럽기도 하네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6-11-20 13:17:11 우리풍란 이야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