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淀之松 |
글쓴이 : 정암 남기중
날짜 : 11-03-10 09:59
조회 : 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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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풍란회~~~
이미 시대지난 구물 이지만 보기에 너무 잘 생겨서~~~
풍만하고 넉넉한 정지송입니다, 옛 생각하며 이런것도 한번 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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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제껏 올라온 란보다도 더 폼나고, 멋지고, 잘생기고...
너무 이뻐서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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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통하니 참 이쁘게 키우셨읍니다.
요만할떄가 잴 이쁩니다. 분갈이도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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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정갈하고 구도가 좋은 정지송이 아름답습니다.
구물이라지만 얼마나 멋있습니까?
시류에 휩쓸려 나름대로 특징은 있겠지만 딴짓을 하는걸 보면 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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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생겼습니다.
복이 송글송글 맺혀있는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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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송도 정지송 나름이겠지요...ㅎㅎ
너무나 깨끗하고 멋지게 키워놓으신 정지송...
역시 뭐든 정성이 들어가야할듯 합니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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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장도 깨끗허니 보기에 참좋습니다,
배열두좋쿠 잘키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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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지 못하면 홀대받는 세상이지만 아끼고 정성을 들이니 어찌
고결한 자태를 드러내지 않겠습니까 ?
그 가치를 아는 분만이 좋은 결실을 얻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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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난을 키우기 시작할때 지인이 선물한 정지송이 생각납니다
꼭 이정도의 사이즈 였는데 정말 애지중지하며 돌봤드랬습니다
멋지게 키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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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정지송이 이래 잘 생겻슴미까?
숨이 정지하는 것 같소.. 슨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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