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이 취직할 때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쓸만한 놈 구하기 어렵습니다.
예의는 어릴적 어린이집에 놓고 졸업한 놈들도 많습니다.
철자법도 엉망입니다.
꼴에 삼송, 엘쥐, 횬대만 찾습니다.
알바로 전전합니다.
얼마전 모대학에 학생을 추천 부탁 드린적이 있지만
아무도 연락이 없더군요 ㅋ
만약 온다 해도
어디부터 가르쳐야 할지 난감합니다.
학교의 기능은 사라진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대학가서 술판에 연예질이나 하다 삼송간다???
지나가던 개벼룩이 웃겠습니다.
회사입장에서는 구직란이 아니라
구인란입니다.
재구직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니던 회사가 망했다면 자기 잘못도 있습니다.
다니던 회사 망하면 다 남 탓합니다.
부장이 어떻고, 이사가 어떻고...
자기 탓은 없다고 합니다.
자기 예전 연봉이 어떻는데 하며
손가락 빨고 있으면서도 가오시만 잡습니다.
그러다 도퇴됩니다.
늦었다 할 때가 가장 빠른 때 이지만
아직 젊다 할 때가 가장 늦은 때 입니다.
찾을때 정신 차리기 바랄 뿐 입니다.
나 없으면 군대 어떻게 돌아가냐?하고 걱정하던 군대 아직도 잘만 돌아 갑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그리고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
파이브테크닷넷(주)에서 쓸만한 사람 뽑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